2010/7/x - 사고치다 (x)

일기 조회 수 1990 추천 수 0 2010.07.14 02:27:16

군생활의 최대의 실수

대장님 책상 유리를 청소하다 깨먹다

 

젠장 난 죽었다!

 

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아무런 말도 아무도 모라고 하지 않는다

심지어 관심조차 없는듯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필독] 재밌나요? 즐거우신가요? 그럼 이것도 한번 읽어주세요! 익스군 2008-06-16 53571
538 일기 2010/8/2 - 오해 (x) 익스군 2010-08-02 2178
537 일기 2010/8/1 - 납치 (x) 익스군 2010-08-02 2161
536 일기 2010/7/28 - 토끼 (x) 익스군 2010-07-30 2174
535 일기 2010/7/17 - 고민 (x) 익스군 2010-07-18 2035
534 일기 2010/7/13 - 이야기 (x) 익스군 2010-07-18 2224
533 일기 2010/7/10 - 휴가 (x) 익스군 2010-07-14 2181
532 일기 2010/7/x - 답답한 마음 (x) 익스군 2010-07-14 2133
» 일기 2010/7/x - 사고치다 (x) 익스군 2010-07-14 1990
530 일기 2010/6/25 - 행군 따라가기 (x) 익스군 2010-06-26 1846
529 일기 2010/6/x - 정석 (x) 익스군 2010-06-26 1716
528 잡담 2010/6/13 - 결혼 (x) 익스군 2010-06-13 1758
527 일기 2010/6/13 - 힘 (x) 익스군 2010-06-13 1929
526 일기 2010/6/12 - 소중한 승리 (x) 익스군 2010-06-13 1545
525 일기 2010/6/8 - 휴가 끝 (x) 익스군 2010-06-13 1533
524 일기 2010/6/5 - 휴가 (x) 익스군 2010-06-12 1722

사용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