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위로의 말을 해주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아
그저 힘껏
꼭 끌어 안아주는 것 만으로
만족해...
난 내가 힘들때
누가 날
꼭 끌어안아주면
좋겠어
- 블레어 저스티스, '바이올렛 할머니의 행복한 백년' 中
정말 힘들때 누군가와 한없이 얘기하며
하소연 하고 술잔을 기울이며 눈물을 흘릴때가 있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힘들어 지쳐있는 사람을 말없이 한번 안아주세요.
그 사람은 상대방의 따스한 체온과 함께,
가슴속에서 따뜻한 무언가가 녹아내리는걸 느낀답니다.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나요?
혹시 힘들진 않으신가요?
누군갈 가만히 안아보세요.
그 순간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축복받은사람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