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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벌써 달력 하고있어요
아 마자 3월달에 시험보는거그거있잖아요
그거통과못하면 졸업못해요?
익스군
댓글
2008.12.14 05:13:18
3월달에 시험보는게 뭐야? 난 그런거 없었는데?;;;
아하 쉽네요
선생님어트캐해요
김정일 아프데요 선생님 군데어트캐요ㅋㅋ
무섭지않으세요??
선생님 196일많이 남은거같애요?
익스군
댓글
2008.12.13 12:30:29
배나온 김씨도 늙으셨으니 이제 슬슬 노환이 올때가 됐지모;;;
전쟁나도 설마 예비역가지고 전쟁하겠어??
난 아직 훈련도 안받았는데??
난 학교에서 성적을 망치는게, 죽는거보다 더 무섭다 - _- 스트레스 만빵이야!!ㅠ
196일이면 200일도 안남았네!?
답답하면, 달력사놓고 x자 치면서 하루하루를 만끽하렴ㅋ
이렇게하면돼는거에요??
익스군
댓글
2008.12.13 12:04:25
응 이렇게 하면 되 ^^;;
잘 안되니?? 잘 올려놓고 안된다그래??
오빠-ㅅ-
나 네이트온이 안돼....
아 방화벽 설치된거 해제시켰는데...
네트워크가 연결이 안되있다는데...뭘까? ㅠㅠ
헬프미미미미미미미미
익스군
댓글
2008.12.12 14:51:06
내가 니 네이트온 안되는걸 어캐아니??
호스트꺼 쓰는거야? 아님 니 노트북으로 쓰는거야??
방화벽 해제하고 재부팅해서, 안대면... 걍 포기하는건 어때??ㅋ
내 미국 폰번호 알지? 중부시간으로 1시에 잘꺼니깐, 그전에 보면 전화하던지 말던지 - _-;;;
그 남자애라니요?
누구를 말하는건지..ㅋㅋㅋ
주위에 남자가 너무 많아서 어떤분을 말씀하시는건지 잘 모르겟네요..?ㅋㅋㅋ
농담이구요-_-;; 아빠가 이번 여름에 사다주셔서 가지고 왔어요.
근데 은근히 이 전화기 많이 가지고 있드라구요~ 그래서 조금은 신기..ㅋㅋ
여자친구 좀 사겼다고 자랑하는거예요?ㅋㅋㅋ
흠.. 날라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공부에 몰입을 좀 해보려구요~
싸이도 잠시 다 닫고... 엠에스엔도 좀 줄이고....
시험 끝나고 연락해요^^
익스군
댓글
2008.12.04 18:03:03
음... 걔 있잔아 - 0- 저번에 네톤에 이름써있던애;;;
걔 나도 아는애 아닌가?ㅋ 아님 말고 - _-
주위에 남자가 너무 많은데, 남자친구는 없지? (정곡을 찌르는 한마디)

내가 무슨 여자친구좀 사겼다고 그래;;;
얼마나 사겼다고? - _-+
날라리? 오빠한테 이게ㅋㅋㅋ 편하게 대하라니깐 막나가네? 아주 막장까지 가보시지? (농담 - 삐질까봐 쓴거ㅋ)

070 주변에 많아? 난 별로 없어서 아쉬운데... 내가 아는사람 너 포함해서 딱 3명이다ㅠ
나도 시험기간이라 정신이 없다ㅠ 진짜 엎친데 덮친격으로 사고까지쳐서...
스트레스 만빵이다ㅠ 완전 울고시퍼... 셤 끝나면 전화한번 해라ㅋ 우리끼린 공짜잔아?ㅎ
셤 잘봐!
정말 그럴까봐요...ㅠ
공부하기도 싫고... 다 때려치고 싶고... 하고 싶은 욕구도 점점 사라져서 저 밑바닥까지 내려와 있고...
대학이나 졸업할 수 있으련지요.. 정말 궁금하네요....-_-
이번 겨울에 가신다고 하셨죠? 군대?? 잘 할꺼예요~ 관심사병만 안되면 되지모-_-;;
제가 언제 오빠를 투명스럽게 대햇다고...
혹시 저 바쁠때만 골라서 연락한건 아니고요?-_-ㅋㅋㅋㅋㅋㅋ
제가 오빠를 얼마나 좋아라하는데 그런 말씀을... 너무한다~
이제 파이널 시작이예요.. 힘내야겟어요.. 무엇보다 좌절 금지인것 같아요..휴..
익스군
댓글
2008.12.02 01:42:31
ㅋㅋㅋ 그래?
그럼 오빠가 짝사랑한게 아니구나 > _< 막 이래;;;
너 맨날 내가 뭐라고 하면 누나한테 이르잔아 - _-ㅋ 덕택에 누나가 나 미워하고ㅠ 냐하하하하하!!!

생각해보면, 여태까지 내가 니가 바쁘던지 열심히 놀고있을때 연락한듯?
근데, 니가 안바쁠때가 없던거 같던데? - _-+

오늘부터 미국은 다시 학교가 시작되었지만 난 아직도 쉬고싶다.
아침부터 숙제해서 내야하는데, 수업시작하기 5분전에 겨우 대충 끝내버리고... 엉엉엉ㅠ
목욜날, 금욜날 시험인데 공부 하나도 안하고, 낮이랑 밤이랑 바껴서 머리도 안돌아가고... 최악이다 진짜ㅠ

암턴, 나도 대학오고 얼마안되서 놀기만하고, 공부는 굳바이하고 살았는데,
시간이 지나서 졸업반이 다가오면서, 취업과 대학원 진학에 대한 압박감이 밀려와 어쩔수 없이 하게되더라...
하기좋은 공부가 어딨겠어? 다 '먹고 살기 위한 발악' 일 뿐이지...

여태 20년을 공부하면서 살았잖아? 4년 더 한다고 죽지는 않을듯^^ 힘내라!!!
뭔가 바뀐듯한 이 기분..?ㅋ
영어밖에 안보이는 그런 분위기...-_-ㅋㅋㅋㅋㅋㅋㅋ
시험보기 전에 마지막으로 홈페이지 와서 글 남겨요.
응원의 메세지?도 써볼겸^^
아. 그리고 제가 언제 오빠를 구박햇어요!
항상 존댓말하고 선배로써 대햇는데....-_-
이상해 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파이널 보기 싫어요ㅠㅠㅠ
오빠도 시험 잘 보시구요!!
우리 모두 화이팅!!!ㅠㅠㅠㅠ
익스군
댓글
2008.11.30 08:03:54
연정아, 오빠는 파이널도 파이널이지만 군대를 가기 싫어효 ㅠㅠㅋㅋㅋ
낼모레부터 다시 개학이구나... 으악 학교가기 싫어!!
방학동안 너무놀았던거 같다 - _ㅜ 헤어나오기 힘들거 같아...!!

그냥 한번 영어로 바꿔봤는데, 별로인가?? 다시 한국어로 바꾸지뭐 - _- 쳇...

내가 분명히 편하게 대하라고 말을 놓으라고 했는데, 몇년동안 니가 안놓고,
내가 연락하면 완전 퉁명스럽게 받아치고... 이젠 막 나보고 이상한 오빠래ㅠㅠ 엉엉 ㅋㅋㅋ
우리가 서로 격식차릴때가 아니지 않니? - _-ㅋ 그만해 좀...

아, 진짜 학교가기 싫고 시험보기 싫다... 연정이 너도 걍 공부하기 싫으면 군대가렴 - _-
아버지 계시는 부대로가면 편할거 아냐?? ㅋㅋㅋ 나랑 동반입대할래??

암튼, 파이팅이다. 뿅!!!
고맙다....ㅜㅜ
짜식!! 은근 힘이 될 때가 있다니까!! ㅋㅋㅋㅋㅋ
덕분에 더 자신있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네!!

좀전에 긱사에다 짐좀 꾸려놓고 왔다..

텅빈 방에다 곰인형 덜렁 놓고 나오려니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이젠 내가 그 곰인형 신세가 되야 겠지?? ㅋㅋㅋ

서울은 진짜 가깝고도 먼 곳인가봐...
어쨌든 이제 한 밤만 자고나면...
서울에서 아침을 맞이해야 되네...
화이팅이다!!^^
익스군
댓글
2008.11.30 03:14:54
jj 보고 한참동안 '누구지?'라고 생각했다 - _-;;;

그래도 기숙사라서 입사동기(?)들 많아서 좋을거 같은데??
혼자 자취하는거보단 덜 외로울거야!!
글고 연말에는 내가 돌아가잖아??
내가 놀아주도록 할게! 내가 인심쓴다ㅋ

가족과의 마지막 밤을 자고있겠구나?^^
잘자고, 낼부턴 윌컴투 우리동네다!!
정말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ㅠ
예전에 테스트할 땐 되는 줄 알았는데 정말 다시보니까 안되네요; 시간 되는데로 고쳐놓을게요 ㅎ
저두 틈틈이 공부해서 익스군님같은 고수가 되고파요 ~ _~ 가르침 감사합니다
익스군
댓글
2008.11.28 13:27:49
고수라니요;;; 그냥 저도 공부중이에요...
말씀 감사합니다~~ 링크 걸어주신 홈페이지 가봤어요, 전 언제쯤 그렇게 레이아웃을 짤 수가 있을까요 ㅠㅠ db관리조차 못하는데;;
익스군
댓글
2008.11.26 15:38:13
db관리는 저도 아직 힘들어요. 레이아웃 짜는건, 머릿속이나 종이에다가 어떻게 꾸미겠다는 map을 그려놓는게 우선인거 같아요.
가능한 detail하게 꾸려놔야지, 엇비슷하게 가는거 같아요. 똑같이 가는건 내공이 엄청 필요하기도 하고요.
차근차근 하다보면 조금씩 늘겟죠 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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