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30분,
의정부 306부대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떠납니다.
누구나 다 가는 것이기에,
생색을 내거나 자랑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저를 아껴주시는 분들과,
내가 아끼는 분들과 짧고도 오랜 시간동안 떨어져야 한다는게 조금은 슬프기도 합니다.
한 나라의 남자로써,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건강히 돌아오겠습니다!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길 빕니다.
추신: 추후에 본 글에 제 부대 주소를 적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싸이월드, 미투, 트위터 쪽지로도 대량발송 하도록 하겠습니다! ^^ (부담 팍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