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람은 일기를 쓰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과연 나의 지워진 2달은 행복했을까?
나의 9개월은 과연 어떤 삶이었을까?
그 해답은,
지금으로부터 2년동안 서서히 풀어 나가겠지...
수많은 고민들과 걱정거리...
언젠가 이것들을 감당 할 수 있는,
삶의 무게를 잘 견뎌 낼 수 있는 내가 되겠지...
그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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