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상황이다 보니
내가 매일매일 인터넷 뱅킹으로 거래를 할 수 없으니까
메일이나 전화로 그 전날에 미리 주문을 해야만 그 다음날 거래가 되고
그러다 보면 생각도 바뀔수도 있고
그날 동향에 따라서 수익과 손실이 나기 마련인데...
역시 무리였나?
사고나서 와장창 떨어져서 벌써 30만원정도 손해보긴 했지만...
사실 어머니덕에 -2.8% 라는 막대한 손실이 있었지만...
내가 직접 거래 할 수 없는 시점에서
몽땅 털어넣은것이 어쩌면 실수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면 다시 오를 수 있는거 아니겠는가?
빨리 휴가나가서
그 망할놈의 보안카드 재발급했으면 좋겠다!
그럼 손실도 적게 나고
이율도 많이 날텐데 말이야... 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