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최근들어 (혹은 내가 너무 어리거나 나 외에 일에 무관심해서 못느꼈을수도)
소중하고 좋은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가고 있다
오늘은
우리나라 최고의 디자이너인
앙선생님, 앙드레김 선생님이 돌아가셨다
슬프다
그리고, 그와 함께 이 세기를 살았다는것이 자랑스럽기도 하다
후세는 겪지 못할 과거의 위대한 인물이니까
내가 죽었을때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열심히 살아야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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