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래? 난 모르겠다... 그런거 본적 정말 없거든? 중간고사를 보기는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게 그런 시험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때 내 영어가 지금 네 영어보다도 못했어서;;; 24일 아침 출국이다. 차 팔고, 내일중으로 다른 짐들도 다 없어질 예정이다... 젠장!!!
박한보
2008.12.18 10:50:11
익스군
2008.12.18 11:44:50
글쎄 그게 무슨 시험인진 나도 모르겠네?? 나도 1월에가서 3월달 보냈는데, 그런 시험같은건 없었거든... 너네 교육 지역구나 너네 학교에만 있는게 아닐까??
난 한국 들어가는 준비로, 정신없고 완전 심란하다. 집에 있는 물건들이 하나하나 사라지고 그러니깐, 집이 집이 아닌게 같아ㅠ 이번 주말전에는 차까지 없어지면, 크리스마스 전까지는 완전 감옥살이 할듯...